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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양영두 사선문화제전위원장, 김대중 전 대통령 13주기 추모식 참석

추도식 초청인사로 국립현충원 방문

사선문화제전위 양영두 위원장이 16일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리는 김대중 전 대통령 13주기 추모식에 참석한다.

양 위원장은 이날 추모위원회로부터 초청을 받고 추모위원으로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재 김대중 평화센타 상임이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김진표 국회의장이 추도사를 가질 계획이다.

또‘당신은우리입니다’의 추모가를 신형원 교수가 제창하고 추도예식은 함세웅 신부가 집례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영두 위원장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당시 국장 장례위원으로 참여했고 노벨평화상 수상 시는 오슬로 축하공연 사절단 단장으로 참석했다.

 5.18 민주항쟁 당시 중앙정보부로부터 고문 피해를 받은 양 위원장은 민주유공자로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동교동계 민주인사로 알려졌다.

사선문화제전위 양영두 위원장이 16일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리는 김대중 전 대통령 13주기 추모식에 참석한다.

양 위원장은 이날 추모위원회로부터 초청을 받고 추모위원으로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재 김대중 평화센타 상임이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김진표 국회의장이 추도사를 가질 계획이다.

또‘당신은우리입니다’의 추모가를 신형원 교수가 제창하고 추도예식은 함세웅 신부가 집례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영두 위원장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당시 국장 장례위원으로 참여했고 노벨평화상 수상 시는 오슬로 축하공연 사절단 단장으로 참석했다.

 5.18 민주항쟁 당시 중앙정보부로부터 고문 피해를 받은 양 위원장은 민주유공자로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동교동계 민주인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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