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덕진경찰서,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실시

image
김태형 전주덕진경찰서장이 여성청소년수사팀 직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주덕진경찰서

전주덕진경찰서(서장 김태형)는 지난 23일 여성청소년수사팀 직원들과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있는 스토킹 범죄 등에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선 자치 경찰 사무인 스토킹,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출동 현장에서 피해자 중심 대응을 통한 2차 피해 예방과 피해 회복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김태형 서장은 “최근 발생한 ‘신당역 살인사건’과 같은 스토킹 범죄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스토킹 신고가 이뤄지는 발생 초기부터 잠정조치, 영장 신청 등 대응능력 강화”를 당부했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