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새만금 해상풍력, 태양광 사업에 뻗친 중국자본 손길..누굴 위한 개발인가...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새만금 해상풍력 중국에 팔아 7200배 수익 전북대 s교수 논란,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제기

‘용역’ 맡은 전북대 교수, 사업권 중국계 기업에 의혹 에너지안보 구멍

. 한전KPS, 법원 소송 끝에 원금 회수

태양광 기업 중국자본에 잠식 향후 20년간 약 5400억원 수입

세빛발전·에너지코 주식 보유

30년 우려먹은 정치권 ··· 새만금개발청 '책임'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