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판소리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선정 19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image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전북협회가 지난 13일 전주 라한호텔 온고을홀에서 '판소리 세계무형문화유산 선정 19주년 기념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크게 판소리 발음의 특이성 고찰, 김연수 바디 <심청가> 연구 등으로 구성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판소리 공연과 더불어 판소리에 관한 깊은 고민과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판소리 발음의 특이성 고찰 발표자는 김정태 전라북도립국악원 학예연구사, 토론자는 백은철 전북대 국문학과 강사가 나섰다. 김연수 바디 <심청가> 연구 발표자로는 정수인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토론자로는 신은주 전북대 한국음악학과 교수가 올랐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