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대운산업개발, 사랑의 연탄 기부

㈜대운산업개발(대표 함경식)가 최근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성산면에 연탄 1만5500장(11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기탁 받은 연탄은 전라북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31세대에게 500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함경식 대표는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매년 기부하고 있다”면서 “대상자를 더욱 늘려 더 많은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일 성산면장은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우리 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따뜻한 정을 나눠주시는 대운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