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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2022…새해엔 새 꿈 안고 솟아라

다사다난하지 않은 해가 없겠지만 대선과 총선 등 큰 선거가 치러졌고 이태원 참사 등 가슴 아픈 사건들도 있었지만 코로나19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실외마 스크가 해제되고 전북특별자치도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전북발전의 희망도 보았 다. 29일 정식 개통한 새만금 남북도로 만경대교 위로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착공의 염원을 담고 여객기가 지나가자 2022년 임인년을 뜨겁게 달궜던 태양도 마지막 붉은빛을 뿜어내며 2023년 계묘년 더 힘찬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다사다난하지 않은 해가 없겠지만 대선과 총선 등 큰 선거가 치러졌고 이태원 참사 등 가슴 아픈 사건들도 있었지만 코로나19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실외마 스크가 해제되고 전북특별자치도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전북발전의 희망도 보았 다. 29일 정식 개통한 새만금 남북도로 만경대교 위로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착공의 염원을 담고 여객기가 지나가자 2022년 임인년을 뜨겁게 달궜던 태양도 마지막 붉은빛을 뿜어내며 2023년 계묘년 더 힘찬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오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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