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교육포럼-전주시자원봉사센터, 연탄배달 봉사활동

image
전북교육포럼 회원들이 전주 노송동 에너지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전북교육포럼(대표 박정귀)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정석)가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

전북교육포럼 회원과 회원 가족 등 20여 명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 ‘지역사회 자원봉사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를 통해 지난 28일 전주 노송동 에너지 소외계층 2가구에 연탄 400장을 직접 배달하고 전주 평화동에 위치한 이레노인복지센터에 쌀(20㎏) 10포를 전달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크고 작음을 가를 수 없다”며 “이웃을 위한 관심과 사랑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언제가 우리에게 행복한 변화를 가져오는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