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8일 사단법인 착한벗들과 도내 이주민의 권익보호 및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정 등 이주소외계층 지원 및 보호활동을 비롯해 나눔문화 확산, 안전사회 구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사단법인 착한벗들은 2012년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 다문화체험교실과 한국어교실, 전통문화탐방기행 사업등을 통해 이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송은현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