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도내에 총 3곳의 신규봉사회가 결성됐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결성된 봉사회는 익산시의 황등면 봉사회와 다문화 봉사회, 군산의 봉달이 봉사회다.
신규 봉사회 봉사원 54명은 봉사원 서약과 적십자 봉사원 기본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의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송은현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