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한국농아인협회, 3년 만에 대면 정기대의원총회 가져

image
한국농아인협회전라북도협회가 3년 만에 대면 정기대의원 총회를 가졌다./사진제공=전북한국농아인협회

한국농아인협회전라북도협회(협회장 이형노)는 2023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전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재개된 이번 총회에서는 전주제일로타리클럽(회장 김정민)과 전주동백로타리클럽(회장 장안순)에서 물품구매 후원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형노 협회장은 “코로나19 기간 마스크로 인해 소통에 제약이 컸던 농아인의 고충을 이겨내고, 그간 멈춰왔던 여러 복지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여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송은현 수습기자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