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병원, 기전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복지증진 업무협약 체결

image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과 전주 기전대학교가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전주병원 제공.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이사장 최정웅)은 14일 전주 기전대학교(총장 조희천)와 외국인 유학생 건강 및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유학생에 대한 의료사업 지원 및 병원 이용 시 전담 통역서비스 지원 등 한다.

김종준 의료원장은 “국제진료협력팀 출범으로 중국어와 베트남어 통역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전북권 외국인 환자들의 의료 편의가 증대됐다”며 “기전대힉교와 협력을 통해 유학생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천 기전대학교 총장은 “전북지역의료의 큰 역할을 담당하는 전주병원과 협약을 통해 기전대학교를 다니는 유학생들이 의료걱정 없이 학업에 집중 할 수 있기를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엄승현 기자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