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금태섭·김종인, ‘제3지대’ 신당 추진..설마 안철수도?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금태섭·김종인, 무당층 30% 노린 ‘제3지대’ 신당 추진

김종인 “금태섭 신당, 30석 가능성 있다” ...안철수 "신당, 여당에 불리"

이준석 “신당 고민한 적 없어···당내 반란군 제압 생각뿐”.. 유승민 "생각없어.."

거대 양당 실망 무당층 2배 급증, 제3지대 신당 탄력 받을까?

'건축왕' 전세사기 380억으로 늘어…'범죄단체죄' 적용 검토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