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주국제영화제] 팬들에게 인사하는 배우들

image
영화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의 한제이 감독과 박수연, 이유미 배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image
영화 '로스트'의 강동인 감독과 이수혁, 하윤경 배우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image
영화 '모라동'에 출연한 이동휘, 한지은, 강신일, 차미경 배우와 김진태 감독(왼쪽부터)이 팬들에게 인사하며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조현욱 기자

[전북일보=조현욱 기자]

조현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