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협, 경로식당 급식봉사 ‘훈훈’

image
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 협의회가  경로식당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사진제공=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 협의회

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 협의회(회장 문상식)는 최근 군산 경로식당에서 사랑 나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사랑 나눔 무료급식 봉사는 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 협의회와 전주지검군산지청(지청장 손우창)이 매월 첫 번째 목요일에 하는 정기적인 봉사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손우창 지청장, 문상식 군산지구회장, 김정훈 군산익산협의회장,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설거지 및 청소 등 구슬땀을 흘렸다.

문상식 군산지구 회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 군산지구 위원회와 군산지청이 적극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고, 나아가 이웃 사랑을 확산하는 데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