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진북동 우성아파트 15대 동대표 회장에 김진태 씨

image
김진태 씨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우성아파트 제15대 동대표 회장에 김진태(78) 씨가 취임했다. 

신임 김진태 회장은 전북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ROTC 중위로 전역해 ㈜동양실크에서 근무했다. 

김진태 회장은 “입주민들과 소통하는 동대표 회장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 관리로 관리비를 절감하고, 아파트 조경과 환경시설 고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