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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새만금 예산 정상화를 위한 500만 전북인 총궐기대회'가 열렸다.
전북지역 10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새만금 비상대책회의와 전북도민 출향인 등 5000여 명이 참여해 새만금 SOC 예산을 78%나 삭감한 것은 부당하다며 예산 복원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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