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북만평-정윤성] 전주시 '예산 폭탄'도 없고 '모아둔 예산'도 없는...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지방채 1500억원 발행 계획' 전주시, 내년도 ‘역대급 세수펑크’ 우려

전주시의회 장병익 의원 “전주시 교부세와 세금 감소 대비 통합재정안정기금은 ‘0’원”

시의 내년 세수 부족액 최대 907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재정건전성 하락 우려지방채 발행액도 매년 증가, 변동금리 적용되면서 이자부담 눈덩이 예상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조례 정비, 지방채 발행 신중, 예타사업 발굴 및 육성등 노력필요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