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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만평-정윤성] '파묘' 험한 것이 나왔다..험한 것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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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만평/

민주당 경선 점입가경⋯전주병, 정읍고창, 남장임순, 완진무 각종 의혹제기 난타전경선

전주병 김성주-정동영 후보 서로의 자격과 실력에 의문 제기 등 네거티브

정읍·고창 유성엽 후보의 고소·고발 취하 윤준병 후보 정치적 술수 비난 감정 격화

남원·임실·순창·장수 박희승, 이환주, 성준후 후보 서로를 경선 혼탁의 주범 공격

지역사회 갈등 고조·정책 실종 우려 정책-비전 실종 민주당만 보이는

민주당, 안호영·정희균 경고 조치 완진무 선거구 맞고발 ‘격해지는’ 선거판

전주을 제외 모든 선거구 재심 신청 공천배제 전북 예비후보, 민주당 공천심사 불복 심화

'전주을'…민주·국힘·진보, 승자는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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