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북만평-정윤성] 전주시민은 봉...시내버스 파업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잊을만하면 파업?’ 전주 시내버스 파업, 시민 불편

최근 3년간 연평균 시내버스 민원 1800여 건 "서비스 질 개선이 먼저"

전주 시내버스 운전기사 월급, 타 지자체 보다 최대 45만원 높아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 25일 2차 파업 예고

전주시, 시내버스 파업 시민 불편 해소 ‘총력 대응’ "시내버스 노조 파업 장기화, 전세버스 투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노사 임금협상 결렬...시내버스 일부 노선 파업

출근 시간대 불편 예상 지역 마을버스 긴급 투입, 택시 증차 운행 등 대책 마련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