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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고등학교 1학년 4년 만에 다시 학력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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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28일 전주시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전북지역 고1 학생들은 그간 전교조 단체협약에 따라 전국서 유일하게 학력평가를 치르지 못했으며, 4년 만에 다시 전국연합학력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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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28일 전주시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전북지역 고1 학생들은 그간 전교조 단체협약에 따라 전국서 유일하게 학력평가를 치르지 못했으며, 4년 만에 다시 전국연합학력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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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28일 전주시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전북지역 고1 학생들은 그간 전교조 단체협약에 따라 전국서 유일하게 학력평가를 치르지 못했으며, 4년 만에 다시 전국연합학력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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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28일 전주시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전북지역 고1 학생들은 그간 전교조 단체협약에 따라 전국서 유일하게 학력평가를 치르지 못했으며, 4년 만에 다시 전국연합학력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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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28일 전주시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전북지역 고1 학생들은 그간 전교조 단체협약에 따라 전국서 유일하게 학력평가를 치르지 못했으며, 4년 만에 다시 전국연합학력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조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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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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