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함께하는 사람들 봉사단',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지난해 11월 결성, 소외 이웃 찾아 온정 전해와

image
전주지역을 중심으로 결성된 '함께 하는 사람들 봉사단' 단원들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함께 하는 사람들 봉사단

전주지역을 중심으로 결성된 '함께 하는 사람들 봉사단(회장 권기혁)'이 금암동 주거취약계층을 찾아 집수리 봉사를 실천했다. 

봉사단 회원들은 지난 6일 금암동에 소재한 독거노인과 장애인이 거주하는 가구를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지난해 11월 출발한 봉사단은 전주와 완주지역을 찾아 주거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환경 보전을 위한 플로깅, 겨울철 연탄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전창만 총무는 "봉사단의 뜻을 알고 점심식사와 건축 자재 지원으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늘었으면 좋겠고, '함께 하는 사람들'이 선한 영향력 확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