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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전MCS(주) 익산지점, 페트병 뚜껑 2000개 전달

페트병 뚜껑, 플라스틱 생활용품 및 액세서리 등으로 재탄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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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익산시자원봉사센터

한전MCS(주) 익산지점 직원들로 구성된 빛나눔봉사단은 3일 (사)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를 방문해 페트병 뚜껑 2000개를 전달했다. 

이 페트병 뚜껑들은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방안으로 페트병 뚜껑 모으기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제로웨이스트샵에 전달돼 플라스틱 생활용품이나 액세서리 등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한전MCS(주) 익산지점 최창운 지점장은 “페트병 뚜껑 모으기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환경에 대한교육도 받고,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 중립 실천방안도 모색해 보는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 MCS(주) 익산지점은 전력량계 검침, 전기요금청구서 송달, 현장 고객서비스 등을 주된 업으로 하고 있는 회사로 독거노인 명절 나눔 보따리 후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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