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너무나 그리운 가족'

image
현충일인 6일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 6·25 참전 군인묘역에서 한 유가족이 고인을 생각하며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리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현충일인 6일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 6·25 참전 군인묘역에서 한 유가족이 고인을 생각하며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리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현충일인 6일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에서 한 유가족이 고인을 그리워하며 묘비를 닦고 있다. 조현욱 기자
image
현충일인 6일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에서 참배객들이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조현욱 기자

조현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전주국제영화제, 제18회 전주프로젝트 선정작 발표

선거민주당, 군산·김제·부안 갑·을 김의겸·박지원 전략공천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로드무비로 풀어낸 성장과 관계⋯‘리틀 라이프’

사회일반도내 산재 사망 사고 38.7% 추락사

국회·정당“민생·개혁 과제 완수할 것”…한병도, 민주당 최초 원내대표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