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5일 정읍 내장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은 잘 조성된 탐방로와 함께 셔틀버스와 케이블카를 운영, 누구나 손쉽게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번 주말인 9일부터 10일 사이, 내장산의 단풍이 절정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글•사진 조현욱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오피니언[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오피니언뉴스에서 기억이 된 ‘호외’
오피니언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오피니언정치 전성기라는 전북, 왜 전남처럼 하지 못하는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