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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새싹지킴이병원 정태오 아동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제18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3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정태오 위원장은 다년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원 활동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위원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보호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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