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일보 만평/
전주 간선급행버스(BRT) 구축 사업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반려
시, 실시설계 등 사전 조건 충족 못한 채 중투 신청착공 1년 늦춰져⋯
김세혁 의원 "미숙한 일철 행정 신뢰도 저하"
시 관계자는 "기린대로 BRT 사업은 지연되더라도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사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전북 퇴직 교원 333인,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
노동·노사“우리도 노동자”···‘구슬땀’ 흘려도 권리는 없어
금융·증권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
군산“공약은 넘치는데”…군산 표심, ‘실행력’에 관심
정치일반‘제명 반발’ 김관영, 오늘 예비후보 등록…내일 무소속 출마 선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