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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예수병원 신충식 병원장,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긍정양육'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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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제공

예수병원 신충식 병원장이 10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긍정양육’에 동참했다.

‘긍정양육’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 병원장은 서일영 원광대병원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을 지목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긍정양육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돼 아이들의 성장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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