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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지검 군산지청‧청소년 범죄예방위,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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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군산·익산지역협의회는 설날을 맞아 어려운 시설에 성금을 전달했다./사진제공=군산지역협의회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박진성)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군산·익산지역협의회는 설을 맞아 21일 관내 복지시설에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 기관은 군산과 익산지역 복지시설 8곳에 총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박진성 지청장과 지역협의회 위원들은 군산 모세스 영아원과 익산 구세군 배산지역 아동센터에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전주지검 군산지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군산·익산지역협의회는 아동복지시설 및 청소년 관련 시설, 정신장애 보건시설, 사회복지 관련 기관을 방문해 성금 또는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 등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매년 진행할 계획이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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