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북만평-정윤성] 군산시의회 '윤리강령·징계기준 강화', 자정능력 믿어도 되나?

image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군산시의회 막말, 폭행, 성희롱, 갑질 등 일탈 구설수..청렴도 최하위 추락

시의회 윤리특위,  윤리강령·징계 기준 대폭 ‘손질’·

비위의 유형 구체화 및 4개뿐이던 ‘제명’ 적용 기준 15개로 늘어나

강화된 징계기준 의회 통과 여부 관건···운영위 검토 후 본회의 상정

“비위 행위는 합당한 처분 받아야 제대로 된 윤리강령이라는 평가”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