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해마다 기초수급비와 장애수당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김규정 씨가 올해도 11만 원을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뇌병변과 지체장애가 있는 김 씨는 넉넉하지 못한 형편임에도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한 기부를 올해로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김규정 씨는 “생계가 어렵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기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