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포토] 불볕더위 속 물놀이장 ‘인기’…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즐기는 여름 피서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전주시 낮 최고기온이 최고기온 37°까지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이어진 25일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설치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물놀이장은 이날부터 8월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오전·오후 회차별 선착순 500명씩 하루 최대 1천 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현욱 기자 

조현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로드무비로 풀어낸 성장과 관계⋯‘리틀 라이프’

사회일반도내 산재 사망 사고 38.7% 추락사

국회·정당“민생·개혁 과제 완수할 것”…한병도, 민주당 최초 원내대표 연임

선거[이슈] 지방자치 출범이후 첫 무소속 도지사 도전 김관영 지사, 당선 가능성은?

정치일반전북 서해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