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전북만평-정윤성] ‘남원 테마파크’사업 비위의혹 내사 착수…

 

Second alt text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수백억원대 ‘손배소’…‘남원 테마파크’ 사태 경찰 내사 착수… 입건 전 조사 착수

남원시 모노레일 뇌물수수 의혹…시의원들 포함

사업 추진 과정서 금품 오간 정황 파악

관계 부서 공무원 인사자료 요청…

 

정윤성

정윤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공수처, '뇌물 수수 혐의' 현직 부장판사 불구속 송치

군산군산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 지역경제 활력소 ‘톡톡’

정읍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개최

교육일반전북 퇴직 교원 333인,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

노동·노사“우리도 노동자”···‘구슬땀’ 흘려도 권리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