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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면 출신인 조위원장은 “이번 감사는 그동안 수렴해 왔던 주민들의 의사를 토대로 중점 감사활동을 벌임으로써 주민의 일상생활 및 복지증진 등 지역경제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하고 빈틈없는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계획을 밝힌다.
초선의원인 조위원장은 지난 98년에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강직한 성품과 뚜렷한 소신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주민은 물론 동료의원들로 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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