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간절한 기도

세상에 어려움이 없다면 그는 이미 살아있는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나이들면 나이든 대로, 젊으면 젊은 대로 누구나 숙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부러움 없을 것 같은 갓 결혼한 신부라고 걱정이 없겠습니까. 남편과 가족의 건강을 챙겨야 하고, 경제적 문제와 2세 생각도 해야 합니다. 절을 찾아 합장을 하고 있는 신부는 무슨 소원을 빌고 있을까요. 그 소원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 경주 불국사에서 이강민기자

 

이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장수 번암면 주민단체 “양수발전 업무협약 왜곡 말라”

정읍“우리 후보가 적임자”…민주당 정읍시장 후보자 합동연설회 ‘열전’

정치일반지선 앞두고 새만금 특자체 여전히 ‘안갯속’...김관영·이원택 '공방'

정치일반민주당 공천 격전… 전북 지방의회 ‘현역 프리미엄’ 흔들

국회·정당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경선레이스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