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 새만금 신항만 규모 4선석에 그칠 듯

정부 예비 타당성 검토 결과...전북도 8선석 희망 수용안돼

새만금 신항만의 규모가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 결과, 4선석으로 축소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정부와 정치권의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타당성 결과 4선석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새만금 신항만 예비타당성 검토 결과를 다음달 초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당초 새만금 신항만을 중국의 빈하이와 푸동지구 등과 경쟁하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1단계로 8선석을 건설하고, 2021년 이후에 16선석을 추가 건설할 계획이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 전북 대전환의 심장

기획[창간 76주년]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 수소산업 길을 찾다

교육일반[창간 76주년] “디지털 수업, 남의 이야기?”…AI 기반 미래교실 전북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