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일보 알림] 알려왔습니다

본보 8일자 6면에 보도된 '수억대 국고보조금 꿀꺽 前 고창군의회의장 불구속'기사와 관련, 당사자인 진모 씨는 "수억원의 국고보조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거나 착복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지원금 8억3000만원은 전액 영농조합법인에서 추진한 웰빙관광빌리지 조성사업의 향토문화관 신축공사비로 쓰여졌다"고 밝혔습니다.

 

진씨는 또 "국고보조금 사업을 지원받기 위한 자기 부담금도 정해진 규정보다 더 많이 부담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임실임실군수 한병락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정치일반김관영 “상상 못한 제명 결정…큰 충격, 도정은 흔들림 없이”

사건·사고음주측정 거부하고 경찰관 다치게 한 60대⋯경찰 조사 중

사건·사고산림 인접 지역에 불 지른 전직 산불감시원…경찰, 구속 송치

사건·사고“한번 보여달라”은목걸이 받아 도주한 남성…경찰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