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채경선 씨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 수상

채경선(52·뇌병변장애 1급) 오뚜기장애인상담자립생활센터장이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채 센터장은 지난 20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3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올해의 장애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채 센터장은 '장애인에 대해 알아야 더 친해진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장애인개선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장애인들의 올바른 자립을 돕기 위해 오뚜기장애인상담자립생활센터를 설립했다.

 

채 센터장은 "장애가 있다고 좌절하지 말고 오뚜기처럼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적용 강화⋯출근길 가보니

문학·출판천둥의 밤을 건너온 존엄의 기록, 시(詩)가 되어 당도하다

전주전주시, 위탁업체 관리·감독 등 청소행정 도마 위

군산전북지역 단체장 첫 합동연설회...“내가 군산시장 적임자” 지지호소

완주완주군, 햇빛소득마을 정책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