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의사 선생님, 섬진강

천지아 임실초 4학년

 

콜록!콜록!

 

감기를 달고 사는 나

 

아! 힘들어

 

조금만 공부해도 피곤해지는 나

 

그래!

 

섬진강 공기 마시러 가자

 

와~, 흠~, 아~ 좋아!

 

내 몸에 있는 나쁜 것들이

 

모두모두 사라지는 소리

 

그래!

 

섬진강 물 마시러 가자

 

꿀꺽꿀꺽

 

내 몸에 흐르는 맑고 맑은 섬진강

 

이제 건강해지는 일만 남았네요.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