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꿈나무들의 세배

 

또랑또랑한 눈망울의 아이들이 씽긋 웃으며 '각'을 잡았다. 7일 전주전통문화관 혼례청 화명원에서 세배 수업을 받은 다섯살 동갑내기 심재원 오유경이 예쁜 절을 하는 자리. 친구들이 절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유지민 최원도는 다음 차례라는 생각에 표정 관리 중이다. 이를 지켜보던 꼬마들의 일침. "세뱃돈, 주세요."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시장 민주당 경선 ‘4파전’… 단일화에 쏠린 눈

부안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감점 페널티’ 정면 돌파 선언

정읍“많이 이용했는데”…정읍시 옹동우체국 폐국 예정에 주민들 반발

남원남원시장 선거 공약 표절 공방…이정린 “표절 의혹”·양충모 “검증하자”

정치일반[1보] 새만금 신공항 건설 중단 위기 한고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