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설천봉 상고대

유난히도 맹추위를 떨치던 지난 1월 말 가족과 함께 들렀던 무주 덕유산리조트. 곤돌라를 타고 20여분 올라가니 1500m 산에는 딴세상이 펼쳐졌다.

 

쾌청한 하늘 아래 자연이 만들어낸 상고대. 올해는 강추위로 인해 상고대가 특히 많았고 멋졌다. 나뭇가지에 허옇게 핀 상고대가 잔잔한 바람과 함께 맑은 소리를 내며 흩날렸다. 최현규(전북사진연구회 SLRCLUB 전북오프)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