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엄마의 폭풍 잔소리
서운하지만 참을 수 있다.
잔소리를 들어 줄 내가 필요 해.
냉장고에 넣어 둔 사과
내가 안 먹으면 썩겠지.
맛있게 먹어 줄 내가 필요해.
분명 내가 필요 해.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서운한 유경이 마음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엄마를 이해하려는 씩씩한 모습도 멋져요. 사과를 맛있게 먹는 예쁜 모습을 보면 분명 엄마의 잔소리가 줄어들겠죠. -박월선(동화작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신효섭 치안감 거론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1900원대 임박···산업계 “상반기도 못버텨”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2기 원우회 나눔 문화 실천
문학·출판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문학·출판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