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점점 말라가는 옥정호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후환경이 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심각해진 미세먼지로 마스크는 생활화가 되었고 가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식수를 제공하는 옥정호가 점점 말라가며 제 모습을 잃고 있습니다. 환경을 날을 맞아 개발대상이 아닌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박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