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우석대학교, 3개 장애인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산학협력단이 전라북도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0일 대학 본관 2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오석흥 산학협력단장과 윤신중 태권도학과장, 노경일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창동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 장순식 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태권도학과를 중심으로 3개 기관과 △전문인력 및 시설·장비 등의 공동 활용 △장애인 스포츠(태권도) 특기자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활동 공유 등의 교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 단장은 “앞으로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와 상호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장애인 스포츠와 태권도 분야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