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돈협회 전북협의회, 소외계층에 돼지고기 전달

대한한돈협회 전북협의회가 6일 전북도청을 찾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외 계층에게 전해달라며 3000만 원 상당(2500kg)의 돼지고기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한돈 농가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농가보다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도내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의견을 모았다. 한돈협회 전북협의회는 2016년부터 매년 돼지고기 나눔 행사를 열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한돈협회 전북협의회 이웅렬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한돈을 더욱더 사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