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특수임무유공자회, 수중정화 및 수변정화활동 행사 개최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지난달 30일 군산 비응항에서 수중정화 및 수변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수 장비와 보트 등을 이용, 특수훈련을 받은 회원들이 잠수해 일반인들이 수거하기 어려운 수중에 있는 폐그물, 폐타이어 등 부유물을 수거하고 비응항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데 땀방울을 흘렸다.

허정인 지부장은 “관광객들이 항구 주변에 쓰레기 무단 투기와 조수로 인해 항구로 유입되는 해양 쓰레기는 환경을 해칠 뿐만 아니라 생태계와 지역관광 발전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향상과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