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원 5명, 사랑의 열매 나눔리더 90~94호 가입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 임원 5명은 16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이번 나눔리더 단체가입에는 박지현 사장을 포함한 5명의 임원이 가입했다. 이로써 전북의 나눔리더는 총 94명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업 차원의 나눔 활동뿐 아니라 다수의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김장나눔, 연탄봉사, 조손가정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북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은 “주변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을 모아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눔리더’란 1년에 100만 원 이상 일시 또는 약정을 통해 기부하는 개인 기부자를 뜻한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