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만도, 사랑의 연탄 6000장 전달

㈜만도 Suspension BU(센터장 김구현)는 18일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병기)을 방문해 20가정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써 달라며 연탄 6000장(시가 475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만도 김구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하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게 돼 오히려 보람을 느낀다. 이번에 전달된 연탄을 통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만도 사회봉사단은 지난 2012년부터 10년째 이어가고 있는 사랑의 연탄나누기를 비롯해 김장김치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