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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만평-정윤성]'인공태양'이 아니라 ‘인맥태양’?…부지 선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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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전북일보 만평/

김관영·전북정치권 반발 “인공태양 인프라 사업 새만금 배제 부당한 결정”  “인공태양 부지 선정 백지화하라”

“현행법상 토지 소유권 이전 등 공고문 모든 기본요건 완벽 충족, 16년간 꿈의 에너지를 품은 새만금이 왜 탈락인가”

군산시의회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선정 편파적” 규탄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가 ‘1순위’ 선정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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