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풍부한 당 경험을 살려 당원과 당직자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매진 하겠습니다”
이의관 운영위원(59·정읍위원장)은 각오를 이렇게 밝히면서 전북에서도 한나라당의 목소리가 울려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 호남고와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삼선개헌을 반대하다 투옥되는 등 오랜 기간 민주화 투쟁을 했다.국회 입법 보좌관과 신민당 국회 전문위원, 민자당 정책평가위원, 한나라당 중앙연수원 부원장 등을 지냈다. 부인 성애순씨(57)와 2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