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설레는 마음 안고…전주역도 전주한옥마을도 들썩
“어이, 아침부터 무슨 일이여? 사람이 바글바글하네.” 설 명절 연휴 이튿날인 15일 오전 11시께 찾은 전주한옥마을의 한 상인은 만석을 이룬 맞은편 유명 식당 주인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전북의 대표 관광 명소로 꼽히는 한옥마을은 뿌연 하늘이 무색할 정도로 활기가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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